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2:40:00

2G 연속 끝내기 맞았던 타자 삼진, 트라우마 극복하고 13연패 탈출 이끈 마무리 “내 스스로 실망, 클로저 역할 해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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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조병현(24)이 슬럼프를 극복하고 13연패를 끊는 경기의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