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5:47:00
“왜 공천 안 주나” 현직 시장·군수 무소속 출마… 곳곳 집안 싸움
원문 보기이번 6·3 지방선거에는 현직 기초단체장 여럿이 원래 소속됐던 정당을 뛰쳐나와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소속 정당에서 경선 기회를 얻지 못하자 독자적으로 도전에 나선 것이다. 현직 프리미엄 때문인지 무소속 신분임에도 선거전 초반 주요 정당 후보와 지지도 조사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