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5:37:00

소수빈, 희귀병 '길랭바레 증후군' 투병 고백 (고막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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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태양부터 비비, 소수빈, ITZY(있지)까지 가요계 보석들이 총출동해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마법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