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00:56:54

조부 소록도 의사 홍보에 직접 가봐라 …하영 또 저격한 소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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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작가가 배우 하영(33, 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친일 의혹에 대해 연이어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 지난 11일 소재원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의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집안 자랑에 조심스럽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고 적었다. 소 작가는 2014년 새로운 작품의 취재차 소록도를 방문했다. 작은 사슴 이라는 뜻을 품은 섬의 첫인상은 참 예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내 두 눈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눈물 속에 젖어갔고, 잠시라도 섬의 경치에 감탄사를 연발한 나를 책망해야만 했다 라며 인권 유린이 벌어졌던 소록도에 직접 방문한 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