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04:56:00 시험지 빼돌려 딸 전교 1등 만든 엄마, 2심서 감형… “반성문 20회 참작” 원문 보기 평소 알고 지내던 기간제 교사에게 돈을 주고 딸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시험지를 빼돌린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