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26T04:53:07
개미도 기관도 아니다...외국인 매도 방어한 '제4의 큰 손'
원문 보기국내 코스피 시가총액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면서 증시의 새로운 수급 주체로 급부상했다. 이들의 자사주 매입은 ‘기타법인’ 수급으로 잡히는데, 기타법인은 최근 나흘간 5조원 넘는 순매수세로 외국인의 순매도세를 방어하면서 ‘증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