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05:18:58

20년 불교 신자인데 처음 …문신 때문에 법당 못 들어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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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동용궁사에서 문신을 이유로 법당 출입을 제지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이 온라인에서 비판이 이어지자 특별대우를 해달라는 게 아니 라며 글을 올린 취지를 설명했다. A씨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내 글을 제대로 읽어줬으면 좋겠다. 내 자유를 인정해달라는 글이 아니다 라며 난 20년째 불교 신자고 한국의 여러 사찰을 다녀봤지만 문신이나 복장 때문에 참배를 제지당한 적이 없었다 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용궁사에 그런 별도의 규율이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본 것 이라며 이미 전화로 문의했고 법당 보살님이 왜 그러셨을까요. 불러서 이야기하겠습니다 라는 답변도 받았다 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