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5-17T23:11:00 김지하 '오적' 반세기 지났지만…"국민 63% 기득권 카르텔 체감"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간뗑이 부어 남산만 하고 목질기기 동탁배꼽 같은 천하흉폭 오적의 소굴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