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21:00:00

[6·3 지방선거] 31년간 여성 광역단체장 ‘제로’… 與野 6명 도전장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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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이래 17개 광역시도 단체장은 모두 남성이 차지했다. 오는 6·3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모두 6명의 여성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과거 어느 때보다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16일 정치권에 따르면, 거대 양당인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광역단체장 경선 대진표가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다. 여성으로서 광역단체장에 도전한 후보들도 적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