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17:30:39
'김도영 게 섰거라' 역전 투런포→쐐기 투런포, 홈런 단독 1위 오른 오스틴...삼진 뒤 대타 천성호 적시타에 더 크게 환호한 이유[고척 현장]
원문 보기[고척=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김도영이 전날 홈런포 두 방을 몰아치며 홈런 단독 선두에 오르자 오스틴도 투런포 두 방을 터뜨리며 홈런 선두 자리를 다시 탈환했다.
[고척=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김도영이 전날 홈런포 두 방을 몰아치며 홈런 단독 선두에 오르자 오스틴도 투런포 두 방을 터뜨리며 홈런 선두 자리를 다시 탈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