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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0T05:00:00
대전·천안 거점으로 중증응급환자 수용… 응급실 뺑뺑이 줄인다
원문 보기대전·세종·충북·충남 이송지침 정비…이송 지연 시 광역상황실까지 단계별 대응 부산·대구·울산·경북은 현장 적용 시작…전국 16개 시·도 9월까지 개편 완료 대전과 천안을 거점으로 대전·충청권 중증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수용하는 이송체계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119구급대에서 환자를 이송할 병원을 찾지 못하면 구급상황센터와 광역상황실이 단계적으로 개입해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보건복지부는 이형훈 제2차관이 10일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대전·세종·충북·충남의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 현황을 점검하고 응급의료진, 119구급대원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