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17T10:22:01

최연소 국가대표 14세 강연서 "양궁 소개해준 친구 가장 고마워"

원문 보기

(예천=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양궁 소개해준 친구한테 가장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