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1T06:45:16

대한신장학회, 만성콩팥병 관리법 제정 촉구…대만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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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천)와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회장 민태원)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학술대회 KSN 2026 기간 중 ‘만성 콩팥병 관리제- 대만과 우리나라의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만성콩팥병은 초기 증상 부재로 조기 발견이 어려우며, 말기 진행 시 의료비 부담이 크다. 전문가들은 국가 차원의 관리체계 구축과 투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