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5:18:28

[정치 인사이드] 한동훈 제명 못 푼 국힘…‘반쪽 절윤’에 내홍 불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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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결의문’을 발표하며 노선 전환을 선언했다. 6·3 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두고 ‘윤어게인’ 세력과 선을 긋는 시도에 나선 것이다. 하지만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철회는 빠지면서 내홍의 불씨가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