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21:09:13
중기부 보안 역량 강화 무색…‘모두의 창업’ 속도전에 뚫린 허점
원문 보기중소벤처기업부가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내부 관리 체계를 정비해 왔지만, 새롭게 선보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사업 진행 과정에서의 속도전이 사고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내부 관리 체계를 정비해 왔지만, 새롭게 선보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사업 진행 과정에서의 속도전이 사고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