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2:08:00

'바이에른 3옵션' 김민재, 페네르바체가 재영입 추진...'은사' 유벤투스 스팔레티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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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바이에른 뮌헨 생활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 튀르키예로의 복귀설이 다시 불붙었다.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도 움직이고 있다. 공통점이 있다. 모두 바이에른 뮌헨에서 밀려난 김민재를 원한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