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6:08:00 "막았어야 했는데” 이동국 아들 시안이 무슨 일? 이수진 '자책' 가득 원문 보기 [OSEN=김수형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막내아들 시안 군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운 심경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