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6T09:42:50

'금의환향' 유해란 "평생 목표 이뤄…이제 LA 올림픽이 새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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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 전까지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메이저 우승이었어요. 3주 만에 두 번이나 꿈을 이뤘으니, 이제 가장 큰 목표는 LA 올림픽 출전입니다.”유해란.(사진=테일러메이드 제공)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2연승을 달성한 뒤 금의환향한 유해란이 새로운 목표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을 제시했다.유해란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