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4T08:30:00
'의문의 79세 자산가' 정체는?…백악관, 트럼프 비만치료제 임상설 강력 부인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직 승인되지 않은 실험 단계의 임상용 비만 치료제를 특혜 투약받았다는 소문이 확산하자 백악관이 이를 강력 부인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는 최근 미국 보건전문 매체 스탯(STAT)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서 시작됐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제약사 일라이 릴리는 최근 심각한 건강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실험적 치료제를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인도적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