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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0T20:13:38
김병현, 법규형 사진 직접 해명 홈팬 야유에 억울했다
원문 보기김병현이 과거 법규형 별명을 낳은 가운뎃손가락 사건을 직접 해명했다. 김병현은 보스턴 시절 플레이오프 패배 책임이 자신에게 쏠리며 홈팬들의 야유를 받자 억울한 마음에 돌발 행동을 했다고 털어놨다. 10일 방영된 tvN 남겨서 뭐하게 55회에서는 메이저리거 출신 야구선수 추신수, 김병현, 오승환이 박세리, 이영자를 만나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김병현의 과거 사진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이어 옛날 법규형 사진 보여줘도 되냐 며 김병현이 과거 가운뎃손가락을 치켜올렸던 장면을 언급했다. 이에 김병현은 해당 사건이 보스턴 시절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