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6-12T01:57:47

[동포의 창] "한국 中企와 튀르키예 잇는 기업 플랫폼 구축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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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한류에 대한 관심은 넘치는데, 지갑이 열리질 않아요. 바람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게 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