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6:49:00
'신의 손'부터 베컴 퇴장까지...아르헨티나-잉글랜드, 24년 만에 월드컵서 악연 재점화 "군침이 싹!"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마라도나의 '신의 손'과 데이비드 베컴의 퇴장, 그리고 2002년 복수전까지. 월드컵 역사에 여러 장면을 남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결승 진출권을 두고 다시 만난다.
[OSEN=정승우 기자] 마라도나의 '신의 손'과 데이비드 베컴의 퇴장, 그리고 2002년 복수전까지. 월드컵 역사에 여러 장면을 남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결승 진출권을 두고 다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