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23:38:00
월드컵 기간에도 부지런해.. "손흥민 공백 메우기" 토트넘, 1222억 네덜란드 공격수 낙점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됐지만 강등 위기를 겪은 토트넘은 바쁘다. 손흥민이 떠난 뒤 심각한 빈공에 시달리며 강등 위기까지 몰렸던 토트넘이 최전방 화력 보강을 위해 리버풀로 시선을 돌렸다.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됐지만 강등 위기를 겪은 토트넘은 바쁘다. 손흥민이 떠난 뒤 심각한 빈공에 시달리며 강등 위기까지 몰렸던 토트넘이 최전방 화력 보강을 위해 리버풀로 시선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