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20:29:00

아이유·변우석, 시청률은 1위인데..그럼에도 아쉬운 이유[Oh!쎈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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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아이유가 장담한대로 업계 1위는 달성했지만, 배우로서는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결과물이다. 수치는 1위지만 배우로서 받은 평가는 아이유도, 변우석도 아쉬움이 크다. 잘나가는 ‘21세기 대군부인’이 남은 2막에서 풀어야할 가장 큰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