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30T01:14:52

NH투자증권,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체제 출범…IMA 앞두고 책임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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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005940)이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추진 등 대형 증권사 간 경쟁이 본격화하는 국면에서 사업 부문별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NH투자증권은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선임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