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01:54:42
83세 퇴직 소방관, 두 아들과 함께 잠실 마운드 오른다
원문 보기두산베어스가 재난 현장 일선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한다.두산은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위즈와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을 초청하는 ‘두산베어스와 함께하는 소방가족의 날’ 행사를 연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현직 소방공무원과 가족, 재난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의 가족 등 총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