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7T06:00:56
[동포의 창] "분단의 벽을 다리로"…네 살 아들과 떠난 유라시아 횡단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전쟁의 파괴와 통제의 벽이 가장 높은 그곳이야말로, 분단된 한반도에서 살아온 우리 가족이 온몸으로 벽을 눕혀...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전쟁의 파괴와 통제의 벽이 가장 높은 그곳이야말로, 분단된 한반도에서 살아온 우리 가족이 온몸으로 벽을 눕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