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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4T15:12:00
참담 21세 女 육상 초신성, 갑작스럽게 세상 떠났다 사인 불분명... 추모물결 이어져
원문 보기비극이다. 촉망받던 육상 유망주가 21세의 어린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영국 매체 더선 은 4일(한국시간) 호주의 떠오르는 육상 스타 나타샤 워드가 2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며 사망 원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고 보도했다. 뉴사우스웨일스 육상협회와 서덜랜드 디스트릭트 육상 클럽은 합동 성명을 통해 사랑받는 선수였던 워드의 사망 소식을 전하게 되어 깊은 슬픔을 느낀다 며 워드는 뛰어난 중거리 러너였다. 주니어 시절 NSW 올 스쿨 1500m 대회에서 메달을 땄고, 2023년 유니스포츠 내셔널스 1500m 메달, 올해 4월 유니스포츠 내셔널스 800m 동메달을 따내며 성인 무대에서도 성공을 이어갔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