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한숨 돌리다
원문 보기제5보 (56~68)=이 판은 여섯 번째 공식 맞대결. 그동안 강동윤이 4승 1패로 우위를 보여 왔다. 박하민의 1승은 27회 LG배 국내 선발전 결승에서 거둔 승점이다. 전부 불계로 승부가 난 것도 특기할 점.
제5보 (56~68)=이 판은 여섯 번째 공식 맞대결. 그동안 강동윤이 4승 1패로 우위를 보여 왔다. 박하민의 1승은 27회 LG배 국내 선발전 결승에서 거둔 승점이다. 전부 불계로 승부가 난 것도 특기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