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1T07:06:00
‘중동발 고용쇼크’ 현실화, 취업자 수 불법계엄 이후 17개월만 감소···상용직 취업자 외환위기 이후 첫 감소
원문 보기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5월 고용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4만명 줄어 1년5개월 만에 감소했다. 양질의 ‘상용직’ 취업자 수는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했고, 청년 취업자는 25만명 줄어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반도체 호황으로 수출과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