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8T12:26:00

북한 거쳐온 싱가포르 외교 “두 국가론, 현장에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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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관계 개선 의지 발견 못한 듯북에 갔다 남에 온 손님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부 장관이 지난 27일 평양 의사당에서 조용원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고 있다(왼쪽 사진). 이어 방한한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2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을 만났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북한을 거쳐 방한한 비비안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