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23:56:00

'심형탁 아들' 하루, 핀 꽂으니 일본母 판박이..여자 아이 같아(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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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조금씩 말문이 터진 '심형탁 아들' 하루가 승마복을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