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5:44:00

양궁은 우리가 ‘세계 최강’ 아니야? 컴파운드는 다르다

원문 보기

한국 양궁이 9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년 LA 올림픽 컴파운드 금메달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전 세계 랭킹 1위 출신으로 2023년 ‘올해의 지도자상’을 수상한 세르지오 파그니(47·이탈리아) 감독을 영입해 컴파운드 대표팀 지휘를 맡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