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03T17:58:24

'트럼프 충성파' 美법무 인준 청신호…공화의원 2명 반대 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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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토드 블랜치 미국 법무장관 후보자가 미 연방 상원에서 인준받을 가능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