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6T10:10:49

“제정신이야?” 현직 경찰이 전 연인 집 주소 알려줘…‘보복 대행’ 맡긴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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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연인을 상대로 이른바 ‘보복 대행’을 의뢰한 30대 남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주거침입 교사와 재물손괴 교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