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06:43:25

'연어 술파티 증언' 前 KH 부회장, 전 연인 흉기위협 혐의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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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연어회 술파티’에 참석했다고 국회에서 진술한 조경식 전 KH그룹 부회장이 전 연인을 흉기로 위협해 다치게 하고 감금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 지난해 10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조경식 전 KH그룹 부회장이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수원지법 형사14부(재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