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5T05:04:40

"SNS서 숙소 주소 사고팔아"… 대담해진 사생, 코르티스도 못 피했다

원문 보기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또다시 사생팬 범죄의 표적이 됐다. 숙소에 무단 침입한 중국 국적 여성 2명이 경찰에 붙잡히면서 팬 문화를 넘어선 스토킹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코르티스(사진=빅히트뮤직)2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중국 국적 여성 2명이 그룹 코르티스 숙소에 무단 침입한 혐의(주거침입)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