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6:51:44

[오피셜]"토트넘은 유망주 무덤" '손흥민 찰칵 후계자' 무어, 3경기 출전 후 또 이별…FC쾰른 임대 공식 발표, 양민혁 이어 생존 힘든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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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의 미래인 2007년생 마이키 무어가 결국 임대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