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05:42:20

[단독] 서초 800억 펜트하우스도 못 버텼다…자금난으로 아스턴55 공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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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상징 ‘아스턴55’ 공매행 PF 경색에 시행사 자금난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