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1T03:00:03

[靑비서관열전]⑥전은수 전 대변인...국회의원이 된 '긍정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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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부터 시작한 청와대 비서관 열전의 ‘열외편’이자 애프터서비스(AS) 차원에서 ‘전은수’편을 준비했다. 전은수는 청와대 부대변인과 대변인(비서관)을 지냈고 지금은 지역구 국회의원을 지내고 있다. 한때 초등학교 교사였고 지역변호사였다. 낙선의 상처를 가진 지역위원장이면서 기자들을 상대해야 하는 청와대 직원으로 바쁜 삶을 살았다. 그 와중에 자녀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