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05:09:22
고1 때부터 “여고생 납치할 것”... 장윤기, 과거 대화 증거로 인정
원문 보기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가 재판에서 고교 1학년 때부터 동창과 대화에서 자주 해왔던 “여고생 납치” 발언을 증거로 인정했다. 장이 앞선 재판에서 “성폭행 목적 살인이 맞다”고 한 데 이어 이를 입증할 과거 대화까지 인정한 것이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가 재판에서 고교 1학년 때부터 동창과 대화에서 자주 해왔던 “여고생 납치” 발언을 증거로 인정했다. 장이 앞선 재판에서 “성폭행 목적 살인이 맞다”고 한 데 이어 이를 입증할 과거 대화까지 인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