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0T07:40:52
국힘, 삼성 파업 정부 책임론 공세…“긴급조정권 검토해야”
원문 보기국민의힘은 20일 정부 중재에도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최종 결렬되며 노조가 21일부터 총파업 돌입을 선언하자 정부·여당 책임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정부가 노조 요구는 다 들어주고 기업 팔만 비틀려 한 결과”라며 “무능한 정부가 대한민국 경제를 벼랑으로 몰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잇단 지방 일정을 겨냥해 “전국 시장을 돌며 선거운동할 시간에 평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