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5-22T04:44:17

남동발전, 30개 협력기업과 안전 사고 제로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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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1일 본사에서 총 30개 협력기업 경영진을 초청해 안전동행(同行+同幸) 간담회 를 열고 협력기업과 함께 안전사고 제로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본이 튼튼한 사회를 만들고 국민의 안전 보장 및 재난 피해 최소화를 달성하겠다 는 정부의 핵심 국정 목표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동발전은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의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발맞춰 협력기업의 안전관리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추락 사고 방지 등 구체적인 현장 대책을 소개하며 안전한 사업장 조성에 만전을 기했다. 아울러 산업 현장의 예방·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협력기업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안전동행을 위한 협력기업의 적극적인 협력과 실천을 요청했다. 이에 협력기업들은 현장 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안전사고 제로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직무대행은 안전은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자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협력기업과 운명 공동체로서 항상 소통하며 철저한 사고 예방에 힘써야 한다 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