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0T05:11:00
지역성장펀드, 전북서 1000억원 규모로 첫발
원문 보기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장관 직무대행)이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린 ‘2026년 규제자유특구 심의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지역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성장펀드’가 전북에서 1000억원 규모로 첫 출범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전북에 중점 투자하는 전북 벤처모펀드가 출자자 모집을 완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