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30T04:15:04
[마켓인]홈플러스 생사 기로 속 제재심 임박…MBK ‘잔인한 7월’
원문 보기[이데일리 마켓in 허지은 기자] 국내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창사 이래 가장 가혹한 7월을 앞두고 있다. 홈플러스의 법정관리 폐지 위기가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금융당국의 사상 첫 사모펀드 중징계 제재심의위원회와 검찰의 사정 수사까지 한꺼번에 몰아치면서다. ◇홈플러스 파산 시나리오 눈앞 30일 투자은행(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