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01T04:07:40
청년 죽음 내몬 '직장 내 괴롭힘'…끝나지 않은 가족들의 고통
원문 보기(속초=연합뉴스) 박영서 강태현 기자 = 서로 말을 안 할 뿐이지 힘들죠. 바깥에만 나가면 하늘을 쳐다보게 돼요…직장 내 괴롭힘 참지 마세요....
(속초=연합뉴스) 박영서 강태현 기자 = 서로 말을 안 할 뿐이지 힘들죠. 바깥에만 나가면 하늘을 쳐다보게 돼요…직장 내 괴롭힘 참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