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9-06T05:00:00
'한국발전' 본사 어디로…1800명 공기업 놓고 지자체 유치전 불붙었다
원문 보기내년 10월 출범하는 통합 발전공기업 '한국발전' 본사 유치를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간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가 기존 발전 5사 본사가 있는 진주·보령·태안·부산·울산뿐 아니라 '제3지역'까지 후보로 열어둔 가운데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 영향 등이 입지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 5사는 한전이 지분 100%를 보유하는 '한국발전'으로 통합된다.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