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0:55:00
고시엔에서 시작된 인연…최동원 정신, 교실에서 이어졌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사단법인 최동원기념사업회(이사장 조우현)를 통해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동래여자고등학교(교장 김해관)와 일본 교토국제고등학교(교장 백승환)의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OSEN=손찬익 기자] 사단법인 최동원기념사업회(이사장 조우현)를 통해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동래여자고등학교(교장 김해관)와 일본 교토국제고등학교(교장 백승환)의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