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3:34:00
“한국 여성 UFC 내가 간다!” 박보현 비장 선언…중국 강자와 정면충돌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한국 여성 종합격투기(MMA)에 다시 한 번 UFC 희망이 떠오르고 있다. 러시 박보현이 한국 여성 선수 유일의 UFC 현역 입성을 목표로 ROAD TO UFC 무대에 선다.
[OSEN=우충원 기자] 한국 여성 종합격투기(MMA)에 다시 한 번 UFC 희망이 떠오르고 있다. 러시 박보현이 한국 여성 선수 유일의 UFC 현역 입성을 목표로 ROAD TO UFC 무대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