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3T04:14:00

아이 낳으면 세후 1000만 원···김동선 이끄는 한화M S ‘출산 지원금’ 5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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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둘째를 얻은 김태윤 한화갤러리아 대리 가족. 한화M S 제공한화그룹 내 김동선 사장이 이끄는 한화M S 소속 테크·라이프 부문 계열사에서 시행 중인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직원이 도입 1년8개월 만에 500명을 넘어섰다. 이 제도는 출산한 직원에게 자녀 한 명당 세후 100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원금을 받은 직원 대부분은 이 제도가···